엄마의 글방 오늘은 내 차례, 내일은 네 차례 (Hodie mihi, cras tibi) 짜논2026-08-102026-08-100 며칠 전, 큰동서의 부고가 카톡에 올라왔다.큰동서는 5년 전 혈액암 진단을 받았다.병이 길어지면서 그동안 여러 번 위기가 있었다.큰동서 나이 78세, 아직은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