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짜논 블로그 > 태국 생활, 그리고 삶을 걸어가며 느끼는 이야기 ## Posts - [이 편한 지옥 한국, 이 불편한 지옥 태국](https://chanonkorea.com/418/): 이 편한 지옥 한국 그리고 이 불편한 지옥 태국. 이런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태국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. - [거울 앞에 선 여인](https://chanonkorea.com/415/): 흰머리를 두고 수없이 마음이 흔들렸던 세월. 나이가 들어도 예뻐 보이고 싶은 마음은 여전하지만, 이젠 나만의 방식으로 나이 들어감을 받아들이려 한다. - [한여름 밤의 기적](https://chanonkorea.com/410/): 35년 전 한여름 밤의 화재 속에서 자신을 깨우신 주님의 손길을 경험한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믿음의 기억으로 남았다. 불확실하고 뜨거운 세상 속에서도 늘 곁을 지키시는 주님의 사랑과 보호하심에 감사하며, 오늘도 그분의 품 안에서 평안을 구한다. - [가끔은 객기를 부려보자.](https://chanonkorea.com/407/): 70이 넘은 나이에 나를 위해 처음으로 피부과 시술을 받아봤다. 젊어진 얼굴을 보며, 가끔은 나를 위한 객기와 일탈도 삶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. - [나는 감자였네.](https://chanonkorea.com/396/): 한의원에서 들은 감자 이야기. 나는 나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세상의 하나뿐인 작은 감자이다. - [태국 물가, 이제 더 이상 가성비는 없는 것일까?](https://chanonkorea.com/358/): 예전에는 저렴하다고 느꼈던 태국의 물가가 이제는 다르게 느껴집니다. 방콕에서 직접 살아보며 체감한 태국의 물가 변화와, 그래도 아직 남아 있는 가성비를 이야기합니다. - [오늘은 내 차례, 내일은 네 차례 (Hodie mihi, cras tibi)](https://chanonkorea.com/382/): 며칠 전, 큰동서의 부고가 카톡에 올라왔다. - [AI를 너무 믿었나? 주식 투자엔 정답이 없을지도..](https://chanonkorea.com/355/): 주식 투자에서 AI의 조언은 얼마나 믿을 수 있을까? 결국 중요한 건 AI나 남의 말이 아닌 내 판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 하루 - [여권 대신 신분증으로 사용 가능한 태국 운전면허증 만들기](https://chanonkorea.com/342/): 태국 운전면허증 발급하기. 신분증으로 사용이 가능. - [아이 C!!](https://chanonkorea.com/348/): 나이 들면서 항상 함께 사는 친구, 건망증 - [눈 앞에서 사라진 상한가](https://chanonkorea.com/345/): 늘상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월요일만 되면 노트북을 열고 주식창을 켠다. - [나는 모르고 GPT는 안다.](https://chanonkorea.com/339/): 세 살에 부모와 떨어져 자란 마음에 남았던 엄마의 한마디와 세월이 흐른 뒤 깊게 느껴지는 엄마의 사랑. - [방콕에서 살아갈 첫 콘도를 구하다.](https://chanonkorea.com/331/): 방콕에서 살아갈 첫 콘도를 구하다. - [곱버스를 지금이라도 타야 하나? (26년 7월 7일)](https://chanonkorea.com/325/): 이제라도 곱버스를 타야 하나? - [지금은 어려워진 태국 은행 통장 개설](https://chanonkorea.com/308/): 태국에서 통장 개설하기 - [주식창을 꺼야 하는데.... (26년 7월 3일)](https://chanonkorea.com/305/): 주식창을 꺼야 뇌동매매를 안 할텐데... - [평범했던 하루가 특별한 하루로 바뀌었다.](https://chanonkorea.com/259/): 평범한 하루에서 특별한 하루로 - [주식, 이제 축제는 끝난 것일까?](https://chanonkorea.com/271/): 개미는 오늘도 눈물을 흘린다. - [나는 왜 결국 태국을 떠나지 못 했을까?](https://chanonkorea.com/257/): 내가 태국을 떠나지 못하게 된 이유 - [여행지였던 태국이 제2의 집이 되었다.](https://chanonkorea.com/130/): 방콕에서 시작된 예상치 못한 인생의 변화 ## Pages - [ABOUT](https://chanonkorea.com/home/): 안녕하세요. 태국 방콕에 살고 있는 짜논입니다. - [개인정보처리방침](https://chanonkorea.com/%ea%b0%9c%ec%9d%b8%ec%a0%95%eb%b3%b4%ec%b2%98%eb%a6%ac%eb%b0%a9%ec%b9%a8/): 본 블로그(이하 "사이트")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관련 법령을 준수합니다. ## Optional - [Agent (MCP protocol)](websites-agents.hostinger.com/chanonkorea.com/mcp) [comment]: # (Generated by Hostinger Tools Plugin)